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 TOP 10

2008.12.26 02:03
일명 슈퍼카에 관심이 많으세요? 기회가 된다면 이러한 슈퍼카들을 한번 몰아보고 싶은 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 항상 사진이나 혹은 동영상 속에서만 보던 슈퍼카들의 엔진음이나 차체의 진동 등을 몸소 체험해 보고 견문을 넓혀 보고 싶다고나 할까요? 저 뿐만 아니고 운전을 할 줄 아는 남자라면 이러한 꿈을 가지신 분들이 많을 것으로 압니다. 남자의 로망 정도로 해두죠~

아래 소개해 드리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 TOP 10"은 현재의 자동차 모델들에 한해 최고속을 기준으로 선정한 것이라고 합니다.

아래 용어 중 제로백은 0~60 마일에 이르는 시간입니다. 보통 제로백은 0~100 km에 도달하는 시간을 뜻하지만 이 글에서는 60 마일에 이르는 시간으로 그냥 사용했습니다. 무책임;;;

☞ Update (2010.11.05):
이 포스트를 작성한 이후로 가장 빠른 슈퍼카 타이틀에 순위 변동이 있었네요. 그걸 반영하여 수정합니다.
이전 기록은 '줄 긋기'를 해서 그대로 남겨 둘 테니 어떤 변화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 TOP 10


1. Bugatti Veyron
Bugatti Veyron

  • 최고속 253 mph+ (407 km/h)
  • 최고속 267 mph+ (430 km/h)
  • 제로백 2.5초
  • 1001 마력의 알루미늄 앵글 W16 엔진
  • 1200 마력의 알루미늄 앵글 W16 엔진
  • 여기 소개되는 TOP 10 중에 가장 비싼 차
  • SSC Ultimate Aero를 제치고 1위 재탈환

2. SSC Ultimate Aero
SSC Ultimate Aero

  • 최고속 257 mph+ (413 km/h)
  • 제로백 2.7초
  • 1183 마력의 트윈 터보 V8 엔진
  • 2007년 3월 세계 기네스 기록 등재
  • 부가티 베이론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의 왕좌 차지
  • 2007년 3월 ~ 2010년 7월까지 부가티 베이론에게 왕좌를 뺏기기 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



3. Saleen S7 Twin-Turbo
Saleen S7 Twin-Turbo

  • 최고속 248 mph+ (399 km/h)
  • 제로백 3.2초
  • 750 마력의 알루미늄 트윈 터보 V8 엔진
  • 미국의 튜닝 메이커 'Saleen'에서 제작

4. Koenigsegg CCX
Koenigsegg CCX

  • 최고속 245 mph+ (394 km/h)
  • 제로백 3.2초
  • 806 마력의 직각 V8 엔진
  • 스웨덴에서 만든 차
  • 미래 No.1 자리를 차지할 유망주
  • 유망주로 각광 받았으니 부가티 베이론과 Ultimate Aero를 능가하기는 난망(難望)

5. McLaren F1
McLaren F1

  • 최고속 240 mph+ (386 km/h)
  • 제로백 3.2초
  • 627 마력의 BMW S70/2 V12 엔진
  • 문이 열린 모양이 박쥐 날개 모양

6. Ferrari Enzo
Ferrari Enzo

  • 최고속 217 mph+ (349 km/h)
  • 제로백 3.4초
  • 660 마력의 F140 알류미늄 V12 엔진
  • 전 세계적으로 오직 399대만 생산

7. Jaguar XJ220
Jaguar XJ220

  • 최고속 217 mph+ (349 km/h)
  • 제로백 4.0초
  • 제로백 3.8초
  • 542 마력의 트윈 터보 V6 엔진
  • 1992년도 제작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순위권

8. Pagani Zonda F
Pagani Zonda F
  • 최고속 215 mph+ (346 km/h)
  • 제로백 3.5초
  • 650 마력의 메르세데스 벤츠 M180 V12 엔진
  • 밸런스가 좋기로 유명

9. Lamborghini Murcielago LP640
Lamborghini Murcielago LP640Lamborghini Murcielago LP640

  • 최고속 211 mph+ (340 km/h)
  • 제로백 3.3초
  • 640 마력의 V12 엔진
  • 무르시엘라고는 투우에서 가져 온 이름

10. Porsche Carrera GT
Porsche Carrera GT

  • 최고속 205 mph+ (323 km/h)
  • 제로백 3.9초
  • 612 마력의 알루미늄 수냉 방식 V10 엔진
  • 포르쉐 중에서는 제일 비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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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무르시엘라고 2012.02.28 23:46 신고

    무르시엘라고는 이탈리아 어로 박쥐를 뜻하는건데요.. 투우는 아님!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comfunny.pe.kr BlogIcon 부스카 2012.02.29 17:22 신고

      자동차의 이름은 람보르기니의 전통에 따라 투우와 관련된 이름을 사용했다. 무르시엘라고(Murciélago)라는 이름의 어원은 187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879년, 스페인 코르도바에서 열린 투우장에서, 투우사 라파엘 몰리나 산체스(다른 이름:라파엘 "엘 라가르티조" 몰리나 산체스)의 칼에 28번이나 찔리고도 죽지 않은 황소 '무르시엘라고'의 이름에서 따왔다. 무르시엘라고는 호아킨 델 발 디 나바라(Joaquin del Val di Navarra)의 농장에 기르던 황소였다. 후에 돈 안토니오 미우라에게 선물되었으며, 미우라가 기른 황소 중 가장 유명한 황소였다. 라파엘 몰리나 산체스와의 싸움에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줘 좀처럼 드문 명예도 얻은 황소였다. 람보르기니는 제일의 자동차를 위해 이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

      한편, 무르시엘라고는 박쥐를 스페인어로 표기한 것이기도 하다. 스페인어에서 박쥐의 발음이 무르티-(치)-에라고(murθiˈelaɣo)이며, [θ]는 치아의 마찰음으로 표현되는 무성음이다. murθiˈelaɣo는 표준 스페인어이다. 어쨋건 람보르기니는 위 발음에 'S'를 추가하여 스페인 남부 지방과 라틴 아메리칸 스페인어의 발음인 무르시-(치)-에라고(mursiˈelaɣo)로 바꾸었다. 이 이름의 발음이 훨씬 쉽기 때문이다. - 발췌: 위키백과

      참조 URL: http://koreangenome.re.kr/index.php/%EB%9E%8C%EB%B3%B4%EB%A5%B4%EA%B8%B0%EB%8B%88_%EB%AC%B4%EB%A5%B4%EC%8B%9C%EC%97%98%EB%9D%BC%EA%B3%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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