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카의 미투데이 - 2009년 4월 23일

2009.04.23 18:08
  • SilkSoft.jpg (image)(디스펜서 똥꼬)2009-04-20 15:14:07
  • 미네르바 무죄 선고… 실컷 이용해 먹었다는 건가? 까불지 말라는 경고가 먹혀 들었다고 생각하는 건지…2009-04-20 17:04:38
  • 삭발하고~(me2mms me2photo)2009-04-20 22:54:38

    me2photo

  • 밥 먹으러 나왔는데 날씨 너무 좋네요~ 이런 날은 놀러가야 하는데… ㅜ_-(me2sms)2009-04-21 12:01:01
  • 오늘은 바빴네요. 바쁜 날은 무지 바쁘고, 한가한 날은 하루 죙일 놀고…; 이렇게 바쁜 날은 집에 가서 바로 쉬면 좋겠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울 마눌님 문자로 '마치고 마트 가자.'고 문자 왔음. ㅠ,.ㅠ(바쁜 날)2009-04-21 17:18:48
  • 시키는 대로 다 했는데도 블로그와 연동이 안 된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 거야? -_-+ 독립 도메인이라서 그런가…?(블로그 독립도메인 연동)2009-04-21 23:11:22
  • 친하게 지내요~~~ ^^(인사 반가워요~)2009-04-21 23:53:13
  • 자~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기를~~~(아침인사)2009-04-22 09:09:10
  • 아… 날씨가 너무너무 좋습니다. 바깥에 나가보니 봄햇살에 정신이 혼미할 지경입니다. 사무실에 갇혀 있기 정말 싫네요.(봄 날씨)2009-04-22 15:13:30
  • 기온이 올라가니 자연스레 아이스크림과 탄산음료 생각이 납니다.(아이스크림 탄산음료)2009-04-22 15:58:02
  • 어젯밤 잠을 잘못 잤는지 하루 종일 등짝 전체와 양쪽 옆가슴이 아프다. 이거 한해 한해 갈수록 점점 더 삐걱거리는 걸 실감한다. ㅠㅠ 하긴 운동을 게을리 하고 있으니 변명의 여지도 없다;2009-04-22 17:16:59
  • 아… 이제야 큰아들 목욕시키고 나도 샤워 좀 하고 컴 앞에 앉았다. 요즘은 퇴근하고 집에 오면 잠자리 들기 전까지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다.(피곤)2009-04-22 22:54:01
  • 오늘도 힘차게 시작~~~!(아침인사)2009-04-23 09:15:41
  • 나른한 오후… 낮잠 한숨 잤으면 좋겠..;;(나른함)2009-04-23 14:11:36

이 글은 부스카님의 2009년 4월 20일에서 2009년 4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거 me2DAY 블로그 글배달 옵션으로 자동 전송된 잡담인데 포스팅 날로 먹는 거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좀 쑥쓰럽군요.
글배달을 계속 이용할 건지는 생각 좀 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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