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천사가 태어났습니다.

2008.09.0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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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5일 아침에 살짝 진통이 온다는 집사람의 말을 듣고, 퇴근하고 와서 주기적으로 진통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21시 20분 경에 병원 도착, 22시 59분에 건강한 사내아이 출산.

첫째 아들녀석의 산고가 거의 12시간 가까이 진행되었던 것을 감안하면 정말 빠른 시간 내에 모든 과정이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함께 손을 잡고 둘째 녀석이 세상의 빛을 보기까지의 2시간 남짓한 시간은 정말 오랜 기다림의 시간이었습니다.
다행이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는 사실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기이름: 미정 ^^;
성      별: 남
혈  액 형: O+
출생일시: 2008년 9월 5일 오후 10시 59분
출생체중: 3.34kg
신      장: 50cm




이 공간을 빌어 다시 한번 집사람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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