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항 환수 중

2013.06.13 00:36

얼마 동안 디스커스는 성어나 준성어를 입양하면서 한 동안 디스커스 치어 및 유어를 분양받아 키우는 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건지 얼마 전부터 다시 한번 유어를 키워 올리는 그 재미를 느껴 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더군요.


그 이후로 디스커스 유어 분양을 유심히 탐색하던 중 한꺼번에 좋은 분양이 세 건이나 나오더군요. 고민 좀 했습니다. 어느 개체를 들여야 하는가? 결국 다 들였습니다. -_-;



유어 키워 올리기, 그 고단함에 다시 들어서다.


  • 2013년 6월 6일: 페낭산 이럽션, 개체명 - 딕슨 르네상스, 2.5인치급
  • 2013년 6월 8일: 부모 개체 피봐스키 레드 터콰이즈+독일 저먼 레드 터콰이즈 사이의 유어, 2인치급
  • 2013년 6월 9일: 헤켈크로스, 2인치급


우선 3종류의 개체를 모두 한 어항에 합사시켜 둔 상태입니다. 이럽션 개체가 다른 개체에 비해 제법 크기면에서 차이가 납니다.








환수 도중에 찍은 거라 발색이 어둡게 시위 중입니다. ^^



이럽션 5마리, 레드 터콰이즈 4마리, 야생 레드 F2 3마리, 헤켈크로스 5마리






추천 부탁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내용이 도움이 되신다면 RSS 기능으로 구독하세요.    |  Add to Google
▶ 이 블로그는 나눔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눈이 편안해집니다. 클릭하세요~ →  나눔글꼴 설치하기

Comments

  1. Favicon of http://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3.06.14 17:37 신고

    ㅎㅎ... 요즘에도 물고기...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잘 지내시죠?^^

    perm. |  mod/del. |  reply.
Please~ ^^

자~, 이제 댓글 하나만 다시면 됩니다~  

댓글 입력 폼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