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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지구촌

포장도로 위의 3D 착시(錯視) 작품들

'anamorphosis'(What is Anamorphosis?)로 불리는 프로젝트는 바른 각도에서 보았을 때 3D 환상이 보이도록 평면 위에 작품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그중에 포장된 도로 위에 3D 환상작품을 만드는 분야에서 가장 잘 알려진 예술가 네명이 만든 작품을 소개해 봅니다.


3D 착시(錯視) 작품


독일의 예술가 Edgar Müller의 작품들은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하기 위하여 매일같이 위치가 조금씩 바뀐다고 합니다. 도로에서 튀어나오는 상어, 시 외곽지역을 둘로 갈라버리는 거대한 균열, 도시를 관통하며 폭포수처럼 떨어지는 강물 등의 작품이 모두 해당됩니다.














아래는 건축가이자 예술가이면서 전직 NASA의 삽화가였던 미국의 Kurt Wenner의 작품들입니다.








Manfred Stader은 1980년에 처음으로 길거리 페인팅 작품세계에 입문하여 1985년에 이미 명성을 날리기 시작했다고 하는군요.

















도로위에 3D 작품을 만드는 예술가들 중에 인터넷에서 가장 유명한 Julian Beever는 1990년도 중반부터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하는군요.











아래 링크는 3D 거리 페인팅에 관련된 YouTube 채널입니다.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보고 있어도 신기하네요. ^^

3D Street Painting 관련 YouTube 채널